01:04
[익명]
고민 좀 들어주세요? 일본 유학중인 남자인데요, 어떤 한국말 잘하는 여자분이 오빠오빠 이러면서 제
일본 유학중인 남자인데요, 어떤 한국말 잘하는 여자분이 오빠오빠 이러면서 제 교실에 찾아오시더라구요. 교실이 항상 바뀌는데 제가 여기 있는건 또 어떻게 알고?근데요 그 여자분이 너무 말을 이쁘게 하고 예의가 너무 바른 분이라서요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는 잘해주고 싶어요. 오늘 수업 열심히 들으라고 초콜릿 하나 줬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맛있는게 사올께 이러더라구요 저한테 이런 여자분이 학교에서 한 두분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모든 여자들한테 잘 해주면 제가 매력없어 보이고 안 좋아 보일꺼잖아요? 다른 여자분들은 어떻게 잘해주는게 좋을까요? 할 수 있는 선에서만 그렇다고 그 분이랑 연애를 하겠다 오늘부터 1일 이게 절대 아닙니다. 여담이지만 반대로 싸가지 없었으면 제가 그냥 고통받으면서 살거나 말거나 알빠 아니야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아요
잘해준다고 생각하지 말고 적당히 예의만 차린다고 생각하세요. 본인은 그럴 의도가 없더라도 이사람 저사람 모두하게 친절하게 잘해주면 다들 오해하기 쉬우니까요. 선물을 준다거나 사적인 약속을 한다거나 이런거 없이, 말걸면 대답하고 인사 나누고 묻는게 있다면 알려줄건 알려주고 그 정도 선만 지킨다고 생각하세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
-
창원대 수시 .. 창원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09년생입니다 지금 제 내신이 5등급제 기준으로
2025.12.01 -
목포에서 롯데월드 가는 법 목포 버스 터미널에서 롯데월드로 갈 수 있는 경로 알려주세요
2025.12.01 -
애니?리뷰 유튜버 찾아주세요ㅠㅠ 무슨 검정머리 남자 캐릭터에 더빙하신분도 남자였던거같은데기승전결로 나눠서 기. 하고 설명하고
2025.12.01 -
발로란트 제한뜨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친구가 발로란트 한번해보자고 계정 빌려줬는데 제한이라고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2025.12.01 -
KTX 12월31일 예매 수원이나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열차를 예매하려고 하는데 언제 열리나요 오늘
2025.12.01 -
한국 지금 쉬었음청년40만명이라는데 4년대학졸업생이 많다던데요 쉬었음청년이 40만명인데 문제가 무엇인가요?
2025.12.01